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85)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85) 

현명한 대답- Lev Nikolaevich Tolstoy

때로는 침묵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
손보다 혀가 더 많이 휴식하게끔 하라.
침묵은 무지하고 무례한 이에 대한
최고의 대답이다.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해
후회스러운 일이 백 가지 중 하나라면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을 해버려
후회스러운 일은 백 가지 중 아흔아홉이다.

해설. 
말은 하기 전에 심사숙고 하여 할 말만 하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명심보감(明心寶鑑) 언어편(言語篇) :

逢人且說三分話하되 未可全抛一片心이니 
봉인차설삼분화 미가전포일편심
不怕虎生三個口요, 只恐人情兩樣心이니라.
불파호생삼개구 지공인정양양심

“사람을 만나거든 말을 삼분(三分)만 하되 
자기가 지니고 있는 한 조각 마음을 다 버리지 말지니 
호랑이의 세 입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사람의 두 마음을 두려워할지니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7.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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