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75)

 

자신만을 위한 사랑- Lev Nikolaevich Tolstoy

자기 자신만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오만하게 된다.
오만은 자신만을 위한 사랑이다.

모든 인간의 평등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진정한 사랑은 없다.

우리는 자주 다른 사람을 심판한다.
누구는 착하고 누구는 악하며
누구는 멍청하고
누구는 똑똑하다는 식으로.
사람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존재여서
매일 그 모습이 다르다.
멍청한 이가 똑똑해지고
악한 이가 선해지는 것이다.
우리의 심판은
과거를 바탕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현재의 그 사람은
이미 달라져 있게 마련이다.

오만한 이는
제아무리 많은 미덕을 가졌어도
사랑 받지 못한다.

큰 바다에 있는 물과 
산속 계곡에 있는 물을 보고 배우라.
얕은 계곡물은
시끄러운 소리를 내지만
깊은 바닷물은
고요하고 움직임도 거의 없다.

타인이 자기보다 열등하다고
혹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많다.
그럴 때에는 모두에게
같은 영혼이 존재한다는 점을 기억하라.


해설. 
과거의 나와 오늘의 나는 
몸(육신)은 같은 나되, 의식구조는 달라져 있다는 뜻. 
과거의 악한 이가 현재는 선한 사람으로 
또는 반대로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현재의 됨됨이로 평가 하라는 뜻입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6. 12. 18.)


 

 No.

Title

Name

Date

Hit

3230

51년 만에 다시 보는 추억의 사진

이성순

2022.05.17

39

3229

이 생각 저 생각 (108) 천리구 5

최명

2022.05.16

1433

322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3)

정우철

2022.05.15

402

3227

지하시인의 타계(박경리 이야기 낙수 3)

김형국

2022.05.12

1913

3226

네 재산을 쓰라 - 무재 칠시(無財七施)의 회상 -1

여상환

2022.05.11

211

3225

‘천사 섬’에 사는 ‘천사 청년’

이성순

2022.05.10

428

3224

이 생각 저 생각 (107) 천리구 4

최명

2022.05.09

1462

3223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92)

정우철

2022.05.08

427

3222

박경리⦁김영주 모녀의 유방암 투병(박경리 이야기 낙수 2)

김형국

2022.05.05

1847

3221

어떻게 살아야하나, New start의 재해석-3

여상환

2022.05.04

291

3220

작은 예배당이 있는 ‘순례자의 섬’

이성순

2022.05.03

520

3219

이 생각 저 생각 (106) 천리구 3

최명

2022.05.02

1482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