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산책 83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빛이 있으라고 하신 그 우렁찬 음성만을,

제 눈에 비치신 찬란한 광채만을,

제 코에 풍기신 그 그윽한 향기만을 

기리며 오늘 하루를 살겠습니다.

우리 모두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시어

온갖 아픔과 슬픔을 다 겪으시고 

마침내 살인, 강도들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사랑을 믿으며

주께서 허락하신 오늘 하루만을

최선을 다하여 살겠습니다.

 

김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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