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68)

 

되도록 적게
- Lev Nikolaevich Tolstoy

연기가 꿀벌을 벌집에서 몰아내듯
과음과 과식은 영적인 힘을
우리에게서 몰아내 버린다.

과식하고 있다면 나태하지 않을 수 없다.
과음한다면 금욕하기 어렵다.

등불을 들고 어둠 속에서
길을 찾아 헤매는 사람이 있다.
그가 헤매다 지쳐서 등불을 꺼버리면
아무 방향으로나 걷게 된다.
흡연과 음주로
지적 능력이라는 불빛을 꺼트리면
우리도 바로 이렇게 된다.
인생의 방향을 잃어버리게 된다.

해설.
과음, 과식, 흡연은 우리에게서 영적인 힘을 몰아내고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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