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50)

 

진정한 앎
- Lev Nikolaevich Tolstoy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중요한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질이다.
우리는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다.

많은 책을 읽고
다 믿어버리는 것보다는
아무 책도 읽지 않는 편이 더 낫다.
책 한 권 읽지 않고서도
현명할 수 있다.
하지만 책에 쓰인 것을
다 믿는다면
바보가 되어 버린다.



해설. 
하나를 알아도 100% 알아야 아는 것이지 
많은 것을 99.99% 아는 것은 전혀 모르니만 못하다는 뜻입니다.
좋은 책을 선별해 읽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知之爲知之하고 不知爲不知是知也니라. - 孔子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 함이 곧 앎이니라. - 공자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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