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48)

 

화- Lev Nikolaevich Tolstoy
분노는 화내는 사람에게 가장 해롭다.
분노하게 된 일보다는
분노 자체가 더욱 해롭기 때문이다.

누군가로 인해 화가 날 때
우리는 상대의 나쁜 점을 통해
화난 감정을 정당화하려 한다.
반대로 상대의 좋은 점을 찾아보라.
그러면 기쁨과 만족이 커질 것이다.

때로는 상대에 대한 화를
억누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도 말이나 행동에서
그 감정을 드러내지 말라.

해설. 
어떠한 경우라도 화내지 말라는 뜻입니다.


명심보감(明心寶鑑) 정기편(正己篇):
孫眞人養生銘에 
云怒甚偏傷氣오 思多太損神이라.
神疲心易役이오 氣弱病相因이라. 
勿使悲歡極하고 當令飮食均하며 
再三防夜醉하고 第一戒晨嗔하라.

손진인의 <양생명>에 이르기를, 
“성내기를 심히 하면 기운을 상하고, 
생각이 많으면 크게 정신을 상한다. 
정신이 피로하면 마음이 수고로워지기 쉽고, 
기운이 약하면 병이 따라 일어난다. 
슬퍼하고 기뻐하는 것을 심하게 말 것이며 
음식은 마땅히 고르게 하고 밤에 술 취하지 말며, 
첫째로 새벽녘에 성내는 것을 경계하라.”고 하셨다.


三國志 중 劉備 曰 : 
喜怒不形於色 “기쁘거나 화날 때 행동과 얼굴색이 변하지 말라.”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201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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