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434)

 

영혼의 힘
- Lev Nikolaevich Tolstoy

삶에는 육체를 위해 사는 길과
영혼을 위해 사는 길이 있다.
육체를 위한 삶은
허무한 욕망 속에서 점점 약해지다가
결국엔 죽음으로 끝난다.
반면 영혼을 위해 산다면
삶의 기쁨이 점점 더 커지고
죽음은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된다.

자신을 물질적 존재로 본다면
도저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처럼 여겨진다.
육체 속의 영혼이
진정한 자신임을 깨달을 때
수수께끼는 사라지고
세상은 이해하기 쉬운 곳이 된다.

우리가 가진 물질적인 힘을 대자연의 힘과 비교하면
인간은 정말이지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영혼의 힘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세상의 다른 모든 것보다 앞선다.


해설.

사람은 영혼이 육체에 끌려 다니는 자(者)와 그 반대인 자의 두 부류로 볼 수 있다.
영혼이 육체에 끌려 다니는 자는 술, 담배, 마약, 나쁜 습관 등으로 자신을 망치고 
타인에게도 피해를 주며 더럽게(추하게) 산다.

하지만 영혼이 육체를 이끌며 사는 삶(사람)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자신은 물론 타인도 사랑하고 도움 주며 산다.

여기에서 영혼이란?
풍부한 지식과 지혜, 진리로 가득 찬 아름다운 마음(정신, 생각)을 뜻합니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


 정우철.


(201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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