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290)

 

성경
집회서 6:5~17

우정
부드러운 말은 친구를 많이 만들고
상냥한 말은 친구들을 정답게 한다.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들과 잘 사귀어라.
그러나 네 마음을 털어 놓을 친구는 한 사람만 택하여라.
친구를 사귈 때에는 먼저 그를 시험해 볼 일이다.
너무 서둘러 네 마음을 주지 말아라.
어떤 친구는 자기에게 이익이 있을 때에만 우정을 보이고
네가 불행하게 되면 너를 버린다.
어떤 친구는 원수로 변하여
너와 싸우며 너의 숨은 약점을 공개한다.
또 어떤 친구는 너의 식탁에는 잘 와서 앉으나
네가 불행하게 되면 너를 버린다.
네가 잘 살 때는 네 집을 자기 집처럼 여기고
네 하인들마저 마음대로 부리다가
네가 망하게 되면 등을 돌려
네 앞에서 자취를 감춰 버린다.
원수들은 멀리하고
친구들도 경계하여라.
성실한 친구는 안전한 피난처요
그런 친구를 가진 것은 보화를 지닌 것과 같다.
성실한 친구는 무엇과도 비길 수 없으며
그 우정을 값으로 따질 수 없다.
성실한 친구는 생명의 신비한 약인데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만이 이런 친구를 얻을 수 있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참 된 벗을 만든다.
그러므로 그의 친구도 그처럼 참되게 대해 준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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