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1(화)구정에 생각해 보다(1226)

 

구정에 생각해 보다

    예수의 재림은 더 이상 불가능한 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다시 오는 것이 십자가에 못 박힐까 두려워서가 아니다. 예수의 재림을 고대한다는 사람은 다 허망한 기대를 가지고 사는 것일 뿐이다.

    예수께서 역사 속에 한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것은 한 가지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전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하나님 자신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하나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못을 박았다. 이제 인간과 하나님은 화해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한 것이다. 그가 보내신 아들인 줄 알면서 십자가에 못 박는다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아닌가.

    그로써 하나님은 이미 사람의 삶이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것이 아니겠는가.

 

김동길

Kimdonggill.com


 

 No.

Title

Name

Date

Hit

1297

2021/10/03(일)결혼이라는 제도4 (1175)

김동길

2021.10.03

1419

1296

2021/10/02(토)결혼이라는 제도 3 (1174)

김동길

2021.10.02

1370

1295

2021/10/01(금)결혼이라는 제도 2 (1173)

김동길

2021.10.01

1412

1294

2021/09/30(목)결혼이라는 제도 1 (1172)

김동길

2021.09.30

1567

1293

2021/09/29(수)공부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1171)

김동길

2021.09.29

1512

1292

2021/09/28(화)동정하는 마음(1170)

김동길

2021.09.28

1551

1291

2021/09/27(월)구십이자술 87 (누구를 원망하랴)

김동길

2021.09.27

1537

1290

2021/09/26(일)사람은(1169)

김동길

2021.09.26

1562

1289

2021/09/25(토)지구에 살아남기 위하여 2 (1168)

김동길

2021.09.25

1506

1288

2021/09/24(금)지구에 살아남기 위하여 1 (1167)

김동길

2021.09.24

1425

1287

2021/09/23(목)존재의 이유 2 (1166)

김동길

2021.09.23

1470

1286

2021/09/22(수)존재의 이유 1 (1165)

김동길

2021.09.22

1545

[이전] 6[7][8][9][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