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7(수)욕심을 줄이지 않고 2 (1195)

 

 심을 줄이지 않고 2

    금욕주의가 결코 정답은 아니지만 각자가 타고난 욕망을 적절하게 발휘하여 인간과 인간 사이에 관계가 아름답게 되는 것은 역시 각자가 자기의 욕심을 줄이는 일로 시작되는 것 아닌가.

    인간은 타고난 욕망 없이는 생존할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지구상에 태어나 마음대로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인간에게 그 욕심의 한계를 주지 못 하면 어떤 개인도 행복할 수 없다. 심지어 가족끼리도 그렇지만 사람은 이웃과 평화롭게 살아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사람마다 제 욕심만 가지고 살게 되면 우리는 행복한 존재가 될 수 없을뿐더러 멸망의 소용돌이 속으로 말려들어가는 수밖에 없다.

   질서는 불행의 원인이다. 왜 국가가 필요한가. 왜 질서가 필요한가. 평화와 행복을 위하여 우리는 우리들 사이에 질서가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계속해야 한다.

 

김동길

Kimdonggill.com

 

 No.

Title

Name

Date

Hit

 ▶

2021/10/27(수)욕심을 줄이지 않고 2 (1195)

김동길

2021.10.27

1445

1320

2021/10/26(화)욕심을 줄이지 않고 1 (1194)

김동길

2021.10.26

1422

1319

2021/10/25(월)구십이자술 91 (스스로 하는 위안)

김동길

2021.10.25

1410

1318

2021/10/24(일)오늘 하루를 2 (1193)

김동길

2021.10.24

1409

1317

2021/10/23(토)오늘 하루를 1 (1192)

김동길

2021.10.23

1491

1316

2021/10/22(금)한국 여성의 새 시대 2 (1191)

김동길

2021.10.22

1384

1315

2021/10/21(목)한국 여성의 새 시대 1 (1190)

김동길

2021.10.21

1416

1314

2021/10/20(수)순간이 영원으로 2 (1189)

김동길

2021.10.20

1390

1313

2021/10/19(화)순간이 영원으로 1 (1188)

김동길

2021.10.19

1410

1312

2021/10/18(월)구십이자술 90 (소소한 기록)

김동길

2021.10.18

1496

1311

2021/10/17(일)한국의 자랑 2 (1187)

김동길

2021.10.17

1462

1310

2021/10/16(토)한국의 자랑 1(1186)

김동길

2021.10.16

1438

[이전] [1][2][3]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