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1(일)태극기 휘날리며 2 (1122)

 

태극기 휘날리며 2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면 태극기가 올라가고 애국가가 울려 퍼지고 태극기가 게양된다. 그 광경을 어디서든 지켜보는 한국인 모두는 더불어 눈물겨워 한다. 이번에도 그런 경험은 여러 차례 있었다. 순수한 애국심의 발로가 오늘도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태극기는 멀리서 볼 때 더 아름답다. 태극기보다 의미심장한 국기는 없다고 생각한다. 머지않아 북한의 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에 흡수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핵무기를 가졌다는 북한은 국제정치 현장에서 이미 밀려났다. 한반도에는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극기를 더욱 존중하자. 태극기로 남북이 통일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나는 확신한다.

    알다시피 어느 나라의 국기보다도 태극기에는 동양의 철학이 풍부하게 스며있다. 옛날에는 남북이 통일되면 국기를 새롭게 지정해야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긴 하지만 요새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앞으로도 태극기가 한반도를 대표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김동길

Kimdongg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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