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30(금)상식이 통하는 세상 2 (1120)

 

상식이 통하는 세상 2

    북의 허위날조된 정권을 생각해보면 상식과 동떨어진 곳에서 정치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김일성이 북의 권력을 장악하게 된 경위도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 김일성의 아들과 손자가 대를 이어 정권을 장악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북에도 정권이 있지만 상식도 없고 자유도 없고 다만 독재와 가난이 있을 뿐이다.

    북의 인민공화국에 사는 우리 동포들은 자유가 없는 답답한 세상에 살면서 먹을 것도 넉넉지 못해 항상 영양실조로 연명하고 있다. 만일에 이북이 그러한 체제를 포기하고 대한민국처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선택하였다면 지금보다 인민의 생활은 훨씬 향상 되었을 것이다. 무리하기 짝이 없는 북의 정치체제는 무너지고야 말 것이다. 그 자리에 자유민주주의가 자리를 잡아야 한다.

    한반도 38선 이남에 대한민국 정부가 있다는 것도 얼마나 위대한 사실인가. 북에서는 상식이 통하지 않지만 대한민국은 상식으로 운영되는 나라이다. 또 마땅히 그래야만 한다. 남쪽에 대한민국 정부가 이만큼 해 나가는 것이 자랑스럽지 아니한가.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고 한반도가 나가야 할 일은 명백하다. 한반도에 대한민국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새로운 희망의 날을 만들어내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

 

김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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